잠시만 기다려 주세요...
두 아이를 각각 다른 환경에서 키워봤어요. 큰 애는 원어민 학원, 작은 애는 한국인 선생님 학원에 보냈거든요.
[원어민 학원]
- 발음, 듣기 확실히 좋아짐
- 문법 설명이 부족한 경우 있음
- 아이 성격이 적극적이어야 효과가 큼
[한국인 선생님]
- 문법, 독해 체계적
- 시험 대비에 강함
- 말하기 연습 기회는 상대적으로 적음
결국 목적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. 회화 중심이면 원어민, 내신/수능 목표면 한국인 선생님이 더 맞는 것 같아요. 중고등 가면서는 결국 한국인 선생님 쪽으로 옮기게 되더라고요.
💡 제 결론: 아이 성향에 따라 다릅니다.